올 최고 트로트가수 태진아 주현미 입력2006.04.02 07:08 수정2006.04.02 0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진아 주현미가 올해 최고의 트로트가수로 꼽혔으며 1990년대 최고 인기곡은 '남행열차'로 조사됐다. 이는 KBS 제2라디오 '김보화의 트로트 가요앨범'이 여론조사 전문단체인 TV net에 의뢰해 지난 1월1일부터 12월5일까지 3천8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재홍 시인,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 주제 강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가톨릭대 초빙교수(사진)가 구상 시인(1919~2004)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강연에 나선다.김재홍 시인은 구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 2 [이 아침의 영화감독] 화려한 영상미 극대화…佛 '누벨 이마주' 거장 프랑스의 천재 영화감독. 1984년 24세 나이에 자신의 첫 장편 영화 ‘소년, 소녀를 만나다’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레오스 카락스를 소개할 때면 쓰이는 수식어다. 1960년생인 카락스는 영... 3 월요일 중부지방 눈·비…화요일부터 '전국 강추위' 시작된다 [날씨] 월요일인 19일 오전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다. 화요일인 20일에는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번주 내내 이어지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