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일까지 무역적자 9.7억달러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 20일까지 통관기준 무역수지가 9억7,200만달러 적자로 집계돼 전달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그 규모가 커졌다. 전달에는 7억8,500만달러, 지난해에는 4억7,100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21일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9% 준 69억7,700만달러, 수입은 11.4% 감소한 79억4,900만달러로 나타났다. 수출은 10개월째 감소세를 잇고 있으며 지난달 수출 감소폭인 16.3%보다 큰 상태나 월말이나 연말 요인을 감안하면 감소폭은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올들어 20일까지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2% 감소한 1,455억9,400만달러, 수입은 11.9% 준 1,377억4,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무역흑자는 78억5,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5억1,500만달러에 비해 축소됐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키친리스' 단체급식 급성장…6조 시장 경쟁 격화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서울 강남·경기 판교 인근 사업장 30여 곳의 단체급식 계약을 따냈다. 하지만 이들 사업장 건물에 들어선 조리시설은 ‘0개’다. 기존 현장 조리 방식이 아니라...

    2. 2

      단청 문양의 북유럽풍 니트...우영미가 보여준 새로운 겨울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우영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패션 행사 '파리 패션위크'에서 2026년 FW(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컬렉션...

    3. 3

      '불닭' 삼양식품 새 둥지…"명동에서 3조 클럽 달성"

      삼양식품이 26일 서울 ‘명동 시대’를 열었다. 28년 만의 본사 이전을 계기로 올해 연매출 3조원 돌파 등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삼양식품은 이날 명동 신사옥(사진)으로 본사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