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車 부평공장 임시휴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자동차는 부평공장이 재고조정을 위해 21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러나 군산 및 창원의 승용차 공장은 26∼28일 정상 가동되고 군산트럭공장과 부산 버스공장은 25일과 30일을 제외하고는 평소처럼 라인을 돌린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꽁꽁 날씨'에 농산물 출하 급감…부추 지난주 보다 30% 급등

      맹추위가 기승을 떨치는 가운데 잎채소들 사이에도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거나 떨어지는 등 수급에 따라 도매시장 경매 결과가 달랐다. 전주 평균 대비 부추는 급등했지만 깻잎과 상추는 크게 내렸다. 23일 팜에어...

    2. 2

      "트랙서 뛰쳐나온 듯"…마세라티, '4억원대' 슈퍼스포츠카 출시

      마세라티코리아는 레이스카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

    3. 3

      "아이오닉 6 최대 650만 혜택"…현대차도 전기차 프로모션

      현대자동차는 전기차에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EV 부담 다운(down) 프로모션'의 금리를 인하한다고 23일 발표했다.전날 발표된 기아 주요 전기차 모델 가격 인하에 이어 가격 경쟁력을 끌어올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