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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 현황 ] (2001년 12월10일~12월15일)740社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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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의 창업열기에 힘입어 신설법인이 3주째 증가세를 보였다.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인천 광주 울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지난주(12월10∼15일)에 설립된 업체는 모두 7백40개로 그전주(12월3일∼8일)에 비해 15개 증가했다. 서울에선 전주보다 29개 늘어난 4백56개 업체가 문을 열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 전기전자 기타서비스 분야의 창업의 활발했고 건설 무역 유통 분야는 다소 주춤했다. 반면 지방의 경우 대전 울산지역을 제외하곤 모두 줄었다. 부산에선 지난주중 1백9개 기업이,대구에선 53개가 업체가 문을 열었다. 지방 전체적으로는 전주에 비해 14개 감소한 2백84개 업체가 법인등기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주중 서울에선 외국국적을 가진 교포 4명(미국 3명,중국 1명)이 창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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