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츠 본점 서울 서초동으로 이전 입력2006.04.02 07:16 수정2006.04.02 07: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리츠는 서울사옥 매각에 따라 본점을 서울 서초구 서초동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전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투자사,"한국에 관세등 무역구제조치 부과해달라" USTR청원 쿠팡의 주요 미국투자회사 두 곳이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를 조사하고 무역구제조치를 부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 로... 2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3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사진)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기업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