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인제약 17%~20% 현금배당..올해 순익 95억 사상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인제약이 올해 17∼20%의 현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최소 17% 이상의 배당을 실시할 방침이며 20%선까지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골다공증 치료제 등 주력제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매출이 4백60억원,당기순이익이 95억원 정도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각각 18%와 33%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회사측은 "내년에도 외형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매출이 16% 증가한 5백35억원에 달하고 당기순이익은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빅테크가 韓시장 장악…'소버린 AI' 회의론 확산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등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선두주자들이 국내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면서 ‘K-AI’ 개발 전략도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체 설계&mid...

    2. 2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3. 3

      넷플보다 7배 비싸도 지갑 연다…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급증

      한국 소비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결제 건수가 최근 2년 사이 3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고도화가 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생성형 AI가 업무와 학습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