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弗 135엔까지 용인...日 경제산업상 밝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히라누마 다케오 일본 경제산업상은 24일 최근의 엔화 하락에 대해 '달러당 1백35엔 정도가 한도'라는 견해를 밝혔다. 히라누마 경제산업상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엔화 수준이 일본 경제의 부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지적,엔저(低)를 용인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무역입국 일본으로서는 엔저가 기본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나 엔화하락이 지나치면 외자가 일본을 빠져나가는 마이너스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엔화는 현재 상당히 한도에 가까워진 상태"라고 말해 극단적인 엔저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보였다. 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미국은 2028년 달에 인간을 보내고, 2030년엔 영구적인 달 기지를 건설할 것이다.”지난해 12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이날 발표된 ‘...

    2. 2

      한 달 만에 55% 대박 터졌다…돈 냄새 맡은 개미들 '우르르'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며 한 달간 수익률이 50%를 넘는 ETF도 등장했다.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24일 ET...

    3. 3

      Fed가 엔화 개입? 블랙록이 Fed 의장? 주말에 이란 공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으로 요동쳤던 격동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23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주요 지수는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