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단순하고 무식해야 행복할 수 있다' 입력2006.04.02 07:27 수정2006.04.02 07: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단순하고 무식해야 행복할 수 있다 =25년간 뉴욕 가정법원에서 판사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이혼과 재혼 등으로 복잡하게 얽힌 가정의 혼란스러움과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제해결의 대원칙은 단순한 것이야말로 현명하다는 것. 평범하지만 단순 명쾌한 10가지 법칙이 제시돼있다. ( 주디 셴들린 지음, 이연수 옮김, 진명출판사, 8천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깝지만 새롭다"…N차 여행 선택지 된 일본, 재방문 1위 지난해 가장 많이 재방문한 해외 여행지는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검증된 여행지에서 대도시 대신 이색 소도시를 찾는 여행 수요가 늘어난 데다 재방문 이른바 'N차 여행' 트렌드가 정착한 결과로 풀... 2 수많은 신예 오르가니스트가 넘어야 할 유일무이 그 이름 '지미 스미스' 서울 명륜동에는 쌍둥이 형제가 운영하는 레코드점이 있었다. 재즈나 블루스를 좋아했던 그들의 가게에는 음반은 적었지만 오래도록 자리 지키는 손님이 이어졌다. 음악에 대한 입담이 대단했던 형제의 성향이 방문객을... 3 브람스의 교향곡 1번, 완성까지 21년이 걸린 이유는 베토벤이었을까 10년 여정 끝에 막을 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치 중 하나는 ‘그게 다 나 때문이야’, ‘나 같은 건 필요 없어’ 같은 자기 목소리가 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