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희림 "홍콩 현지업체에 계약이행 촉구" 입력2006.04.02 07:30 수정2006.04.02 0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종합건축사무소는 29일 홍콩프로젝트 수주설과 관련 "현지업체인 TOM IP & PARTERS ARCHITECTS에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는 한편 현지 변호사를 선임해 중재가 진행중이며 법적대응 검토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프리마, 현대차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KB KB증권은 23일 슈프리마에 대해 현대차 로봇 생태계의 핵심 보안 파트너가 될 거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이 증권사 김현겸 연구원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01억원, 영업... 2 3대 의문 분석 : 금, Mag 7, 소형주 어디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그린란드를 둘러싼 걱정은 가라앉았습니다. 뉴욕 증시의 S&P500 지수는 이틀 동안 반등해 트럼프 대통령의 유럽 관세 위협이 나오기 전인 지난주 말 수준까지 회복됐습니다. 그린란드 관련 여파가 조금 남아있고, 이란 ... 3 올들어 15% 오른 코스피…'5000피' 찍고 더 갈 종목은 [오늘장 미리보기] 23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 5000선을 전후로 반도체, 자동차 등 기존 주도주와 이차전지, 화장품 등 기존 소외주간 수급 공방전 흐름이 나타날 전망이다. 증권가 일각에선 기업 실적발표 시즌을 앞두고 단순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