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방부 지대지미사일 구입 록히드社와 4천억원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방부는 지난달 미국 록히드마틴사와 계약을 맺고 사거리 3백km의 전술지대지미사일인 ATACMS(에이타킴스) 1백11발과 발사대 29문을 총 4천억원을 주고 구입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이 ATACMS 블록1A형을 해외에 판매하기는 우리나라가 처음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발사대와 미사일은 오는 2004년까지 일선에 배치될 예정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2004년까지 해외 직구매로 록히드마틴사의 발사대와 시험용 1발을 포함한 ATACMS 블록1A형 미사일 1백11발을 구입키로 했다"며 "ATACMS 1발당 가격은 13억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ATACMS 1발은 축구장 3~4개 크기(4백mx5백m)의 지역을 초토화시킬 수 있을 정도의 화력을 지니고 있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형두 "권력 감시 막는 '언론자유침탈법' 시행 중단해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인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언론자유침탈법'이라며 법 시행 중단 및 개정을 촉구했다...

    2. 2

      李대통령, 檢개혁 논란에 "명분·대의 매달려 혼란만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는커녕 오로지 어떤 개혁 조치가 명분과 대의에 매달려 고통과 혼란만 가중시킨다면 그것은 개혁이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

    3. 3

      與 코스피5000특위 "李대통령도 3차 상법 조속 개정에 공감"

      코스피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한 22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고 "3차 상법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자"며 뜻을 모았다.오기형 특위 위원장은 이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