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종목고르기] "KTF 올해도 좋다"..4곳서 추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증권사들은 KTF 등 대형주와 실적개선 기술주·내수주 등을 추천종목 리스트에 대거 올렸다. 연초부터 주가가 급상승해 조정도 우려되지만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 실적주에 초점을 맞춘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외국인이 집중매수하고 있는 시가총액 1위인 KTF는 대우 신영 교보 굿모닝 등 4개 증권사로부터 매수추천을 받았다.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진입했고 합병효과 가시화,마케팅비용 부담완화 등으로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대우증권)는 게 추천배경이다. 아이디스는 최근 보호예수 해제물량에 대한 부담감으로 조정을 보이고 있으나 영업이익률이 38%를 넘어서는 대표적인 실적호전 기술주라며 굿모닝증권이 강력 추천했다. 국내 PKI보안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소프트포럼도 동양증권이 매수추천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