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영창악기,최대주주 트랜시미디어 매니지먼트로 변경 입력2006.04.02 07:54 수정2006.04.02 07: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창악기제조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트랜스미디어 매니지먼트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트랜스미디어 매니지먼트의 영창악기 지분율은 36.23%이다.반면 종전 최대주주인 김제룡외 2인의 회사 지분은 28.12%에서 17.94%로 낮아졌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2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지수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의 순자산 규모가 출범 4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수펀... 3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