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텍슨,23억원 특별이익 발생 입력2006.04.02 07:57 수정2006.04.02 0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텍슨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 소재 토지중 일부를 매각해 23억6천6백만원 규모의 토지처분이익이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를 2002회계년도 특별이익에 계상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없는 주식 팔면 40억 폭탄" 당국, 불법 공매도 '전면전' 금융당국이 불법 공매도와 관련해 국내 자산운용사와 외국계 금융회사 등 6곳에 총 39억7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10월15일 공매도 규제를 위반한... 2 "K-증시, 강한 IT 쏠림…반도체 비중 낮출 필요 없어"-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증시의 IT 쏠림이 강한 가운데 반도체 투자 비중은 낮출 필요 없이 유지해야 한다"며 "새로운 재료로는 올해 경제성장전략에서 강조된 15대 프로젝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코스피지수는... 3 "네이버만 왜 이러죠" 한숨…'국대 AI' 탈락에 속타는 주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네이버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AI) 국가 프로젝트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네이버 AI 사업의 타깃이 기업 간 거래(B2B)란 점 등을 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