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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기업 옥석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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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대통령은 벤처기업의 옥석을 가리는 등 비리에 대한 재발을 방지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14일 김대중 대통령은 연두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 경제의 경쟁력 제고 △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 △ 남북관계의 개선을 통해 ''국운 융성의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산층과 서민 생활 향상을 위해 물가를 3%로 안정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해 실업률을 3% 수준에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30만명에 달하는 청년실업자를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4대 보험의 내실을 기할 것이며 올해 주택보급률 100%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중학교 의무교육 실현,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탁아문제 해결, 농업 개방화에 대비해 쌀 수급안정과 농어민 소득안정을 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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