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 신용등급 'BB' .. S&P 입력2006.04.02 08:28 수정2006.04.02 0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은행은 18일 미국의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로부터 신용등급을 ''BB''(투기등급 범위)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장기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받았다. 서울은행은 "재무상태에 큰 영향 없이 무수익여신을 감축하고 은행의 자산건전성과 자본금 수익성이 향상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000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000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 2 SK하이닉스·ASML 사상 최대 실적에 美증시 반도체 주목 SK하이닉스와 ASML이 각각 한국 증시와 네덜란드 증시에서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엔비디아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에크 반도체 E... 3 전주 'KB금융타운' 조성에…李대통령 "KB그룹 감사하다"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에 "KB그룹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KB그룹은 28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하고 국민은행, K...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