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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産銀, 전문부서 직원 사내 공모 .. 벤처 비리관련 물갈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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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벤처관련 수뢰비리로 곤욕을 치른 산업은행이 벤처투자실 등 담당 부서 직원을 행내 공모하는 등 인력 물갈이에 나섰다. 산은은 18일 조직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전문부서 희망직원 공모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대상 부서는 국제본부의 국제금융실 자금거래실 금융공학실과 투자본부의 투자금융실 자본시장실 벤처투자실 등 6개 부서다. 공모결과 1백90명 모집에 3백20여명이 신청해 전문분야에 대한 은행원들의 선호도를 입증했다. 산은 관계자는 "전문지식이 필요한 직무를 담당할 능력 있는 직원을 선발하기 위한 것"이라며 "비리사건 이후 가라앉은 조직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준현 기자 ki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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