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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오피스텔 4월부터 용적률 축소 .. 현행 800%서 50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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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월부터 서울시내 오피스텔의 용적률이 현행 8백%에서 5백%로 축소된다. 서울시는 당초 2월부터 용적률을 하향 조정할 예정이었지만 조례개정작업이 늦어지면서 시행시기를 늦췄다. 서울시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피스텔도 주거복합건축물과 같이 건물 연면적에서 주거용 비율이 높을수록 용적률을 낮추는 ''용도용적제''를 적용받도록 했다. 이에 따라 현재 상업지역내 오피스텔의 주거용 비율은 80% 이상이기 때문에 용적률은 최고 5백% 이내로 묶이게 된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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