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도체장비 실적호전 전망, 비중확대" - 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경제연구소는 25일 실적호전이 예상된다며 반도체 장비업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조정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본격적인 반도체경기 회복은 하반기 이후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대감에 따른 선행투자가 상반기에 집중되고 경기에 주가가 선행하는 점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종목별로는 최근 상승세를 잇고 있는 거래소업체인 케이씨텍, 신성이엔지, 디아이, 미래산업 등과 실적회복과 함께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코스닥업체인 아토, 한양이엔지, 피에스케이 등이 유망하다고 지적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국내 반도체장비업체의 매출은 지난해 3∼4분기에 저점을 지난 것으로 파악되며 올해 1∼2분기에는 점차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장비업체 12개사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0.7% 증가한 5,617.7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 경상이익 모두 흑자전환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복각판 신작 게임 '리니지 클래식' 등장과 함께 엔씨소프트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원작을 그리워한 게이머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이 커지면서다.14일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0.41% 오른 24만7500원...

    2. 2

      거래소, 24시간 거래 추진 위해 'AI 스타트업' 인수 검토

      한국거래소는 24시간 거래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인수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거래소는 14일 "AI 기술이 한국 자본시장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

    3. 3

      '삼성전자 주식 잘샀네'…100조 잭팟 예고에 개미들 '환호'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