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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강원랜드 등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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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25일 코스닥시장에서 강원랜드를 집중적으로 사들이며 최근 1년 6개월 동안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강원랜드를 301억원어치 순매수했고 기관 역시 강원랜드에 141억원의 순매수를 보였다. 강원랜드는 이날 상한가를 기록, 등록이후 최고가인 18만2,000원으로 마감했다. 상한가는 지난해 10월 29일 이후 3개월 만이다. 외국인은 강원랜드에 이어 엔씨소프트를 136억원 순매수했고 정소프트, 휴맥스, 액토즈소프트 등을 사들였다. 기관은 강원랜드, 코텍, 오리엔탈정공, 월드텔레콤, 케이비티 등을 사들였다. 외국인은 반면 전날에 이어 CJ39쇼핑, 다음, 국민카드, 코텍 등을 처분했고 기관은 엔씨소프트, KTF, 기업은행, 휴맥스 등의 지분을 줄였다. 이날 외국인은 773억원의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은 30억원의 순매수로 이레째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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