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식] 외인, 거래소·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이 1,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장을 이끌고 있다. 코스닥에서도 4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하고 있다. 28일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오후 2시 34분 현재 1,006억원을 순매수, 사흘째 1,00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에서는 43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급등을 선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은행, 증권 등 금융주와 화학업종, 그리고 전기전자 등에 매수세를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에서는 IT와 소프트웨어, 통신 등을 매수하고 있다. 그러나 선물시장에서는 4,170계약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옵션시장에서는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 등 헤지성 약세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개별옵션시장에서는 76계약으로 순매도 규모를 다소 줄였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