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손실 예상보다 적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휴대폰용 반도체 제조업체 텍사스 인스트루먼츠가 수요 감소로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손실 폭은 당초 애널리스트의 추정치보다 작아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8일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는 지난해 4/4분기에 1억1,600만달러, 주당 7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에는 6억6,500만달러, 37센트 흑자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특별 비용을 제외한 손실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보다 양호했다. 매출은 41% 감소한 17억9,000만달러였다. 회사 측은 이번 분기에도 지난 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당초 애널리스트들이 기대한 것보다 3.7% 정도 양호한 수준이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장중 4280선도 돌파…사상 최고치 행진

      코스피가 장중 428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 오후 1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63.54포인트(1.51%) 뛴 4277.71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4282.08까지 치솟으며 최고...

    2. 2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3. 3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