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증권, 고객 1,100명에 2억원 상당 선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증권은 지난해 11월 19일부터 시작한 기획 이벤트 ''빅 앤 스트롱 대축제''를 오는 31일 종료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전산 추첨을 실시, 당첨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증권은 새 버전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 ''이지스톡 FX'' 출시에 맞춰 이벤트를 전개해 왔다. 경품추첨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계좌를 새로 개설한 100명에게 각 100만원 상당의 경품이 돌아간다. 또 행사기간중 신한증권의 새 HTS를 사용한 고객 1,000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설날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고객명단은 이벤트종료일인 31일 신한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5000선은 사수…외국인 3조 던져 [HK영상]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5천선을 지켜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며 하루 종일 출렁이는 장세를 보였습니다.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4포인트 넘게 하락한 ...

    2. 2

      거래시간 연장 급한 한국거래소…증권사들은 속앓이 [신민경의 여의도발]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선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 말 시행을 추진하고 있는 '거래시간 연장(6시간30분→12시간)'과 관련해 거래소 직원들과 이 증권사...

    3. 3

      1년새 2900% '폭풍 성장'…"주식 토큰화, '코스닥 3000' 만들 성장동력"

      내년부터 본격화하는 토큰증권(STO)의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주식 토큰화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