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데스,작년 순익 40억원...324% 증가 입력2006.04.02 09:06 수정2006.04.02 09: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베네데스는 30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40억9천6백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24.0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에는 특별손실(기타 대손상각)발생으로 손익이 감소했으나 지난해에는 특별손실이 없는 관계로 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2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3 원화 구매력, 외환위기 수준 추락…64개국 중 63위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하면서 지난해 원화의 구매력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가장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한국의 실질실효환율(REE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