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강로 벽산메가트리움 아파트 1일까지 청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벽산건설이 서울 용산지역에 지을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인 ''한강로 벽산 메가트리움''의 아파트 64가구에 대해 1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서울 한강로2가 2의 8 일대에 지어지는 이 주상복합건물은 오피스텔 18∼20평형 7백28실과 아파트 34∼51평형 2백48가구로 이뤄진다. 오피스텔은 31일 분양을 완료했으며 이번엔 22층 이상 고층부 아파트를 공급한다.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평균 8백40만원선이다.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하도록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다. 지하철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이 걸어서 2분 걸린다. 한강대로변에 위치해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를 통해 도심과 강남으로 연결된다. 경부고속철도 용산역사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이 제공된다. (02)777-3303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영 "출산장려금 갈수록 성과"

      “출산장려금 덕분에 둘째도 고민하지 않고 낳을 수 있었습니다.”5일 서울 세종로 부영빌딩에서 열린 부영그룹 ‘2026년 시무식’에서 출산장려금 1억원을 받은 강기훈씨는 &l...

    2. 2

      서울 집값 53주째 올라…상승폭은 소폭 둔화

      서울 아파트값이 한 주간 0.27% 오르며 53주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부의 공급 대책(1·29 부동산 대책)과 대통령의 양도세 중과 관련 강경 발언 등에 상승 폭은 한 주 전(0.31%)보다 0...

    3. 3

      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더 떨어질 것"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최근 호가를 수억원 내린 ‘절세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에 보유세 인상 우려까지 겹쳐 현금이 적은 고령층 1주택자까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