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김영대(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김종성(국가보훈처 차장) 입력2006.04.02 09:17 수정2006.04.02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4일 서울 명일동 본사에서 2001년 사업평가와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전국 사업소장 회의를 갖는다. ▷김종성 국가보훈처 차장은 설날을 앞두고 4일 오후 3시30분 청주 중앙경찰학교를 방문,전투경찰과 의무경찰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2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 3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연초부터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낙마하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