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시 訪韓때 철강문제 거론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19일 방한 예정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한.미 철강통상 문제를 거론할 전망이다. 도널드 카메론 한.미 철강통상담당 고문변호사는 지난 1일 워싱턴에서 기자들과 만나 "부시 대통령이 미 철강업계와 무역대표부(USTR)의 보고서를 토대로 방한기간 동안 철강통상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 철강업계와 USTR는 포철을 여전히 공기업으로 간주하고 있다"며 "이같은 시각은 한국산 냉연제품에 대한 미국 정부의 상계관세(CVD.정부 보조금 지원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한국산 수입냉연제품이 한국 정부의 보조금을 받아 생산되고 있어 자국산 동종 제품이 피해를 받고 있다고 판정했다. 워싱턴=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