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상장주식(보통주)의 68%에 달하는 2천1백만주나 거래되면서 거래량 2위에 올랐다.
종가는 전날보다 11.9% 떨어진 1천65원.그러나 5일 연속 하한가에서 벗어났다.
이날 대량매매가 터진 것은 법정관리 신청에 따라 회생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들은 이날 무려 2백30만주를 처분,지분율이 22.7%에서 15.3%로 떨어졌다.
남북경협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미국의 방침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6일 오후 1시28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일 대비 635원(20.79%) 오른 3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비(14.69%), 양지사(11.45%), 일신석재(8.34%), 좋은사람들(7.88%), 아난티(6.72%), 제이에스티나(4.73%)도 오르고 있다. 이들은 과거 북한 관련 사업을 진행해 남북경협주로 분류된다.남북 및 미북 관계 개선 가능성이 언급되자 이들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대북 현안과 관련해 "며칠내로 어떤 새로운 진전 사항이 있을 것 같다"며 "거창한 것은 아니고, (관계 진전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성의 차원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미 대화를 한다거나 그런 것까지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한·미외교장관회담 등을 진행한 이후 나왔다. 이에 한미 간 협의를 통해 미국이 북한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종의 조치를 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됐다.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승인하기로 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동아일보는 트럼프 행정부가 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인 1718 위원회 내에서 그동안 보류해온 제재 면제 조치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 국채 2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청약은 구정 연휴 전인 오늘(6일)부터 12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5영업일간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M-STOCK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약 신청할 수 있다.총 발행 규모는 1,7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300억 원 확대됐다. 종목별 발행 금액을 살펴보면 △5년물 600억원 (전월 대비 300억 원 감소) △10년물 800억원 (전월 대비 400억 원 증가) △20년물 300억원 (전월 대비 200억 원 증가) 규모다.2월 발행물의 가산금리는 △5년물 0.2% △10년물 1.0% △20년물 1.1%으로, 이에 따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기준 수익률은 △5년물 19.24%(연평균 3.84%) △10년물 55.56%(연평균 5.55%) △20년물 148.80%(연평균 7.44%)이다. 지난 1월에는 처음으로 5년물·10년물·20년물 전 종목에 대한 초과청약을 기록했다. 청약금액을 살펴보면 5년물 900억원 모집에 약 1,196억원(경쟁률 1.32:1), 10년물 400억원 모집에 약 1,589억원(경쟁률 3.97:1), 20년물 100억원 모집에 약 566억원(경쟁률 5.65:1)을 기록했다. 전체 청약금액은 1,400억원 모집에 약 3,351억원(경쟁률 2.39:1)이었다. 이는 재정경제부의 제도 개선을 통한 투자 매력 향상, 안정적인 자산에 대한 시장 수요, 10년물 이상의 장기물에 대한 가산금리 확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투자용국채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 상품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만큼 높은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산해 복리 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되며, 매입금액 2억 원까지는 이자소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넷마블 - "호실적과 라인업 가시화, 추정치 상향📈목표주가 : 8만5000원 → 9만3000원 (상향) / 현재주가 : 5만8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신한투자증권[체크 포인트]=넷마블은 4Q25 영업수익 7,976억원(YoY +22.9%, QoQ +14.6%), 영업이익 1,108억원(YoY +214.5%, QoQ +22%, 영업이익률 13.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1,051억원을 상회. 대형 신작 부재에도 기존작들 지역 확장으로 성장. PC결제 비중 높이며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율 31% 기록.=경영진은 실적발표 통해 지급수수료율 추가 하락 여력 강조. 자사주 4.6% 소각 및 DPS 876원 결정. 향후 3개년 조정 지배순익의 40% 이내 주주환원 발표=2026년 총 8개 신작 발표. 주목, 출시 첫 분기 평균 일매출 10 억원 이상 기대. PC/콘솔/모바일 전 플랫폼으로 출시하며 모바일 전문 개발사 이미지 탈피 기대. 주요 신작 들 흥행시 2026년 영업이익 5,128억원(YoY +45.5%) 기록할 것으로 추정=대형 신작의 출시 지연으로 단기 주가 하락했으나, 밸류에이션 매력(2026년 추 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 11배)으로 업종 반등시 가장 탄력적일 전망. 올해 주요작들의 기대 매출이 작년보다 크고, 플랫폼 다변화까지 보여주며 개발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부정적 인식 개선 예상. HL만도 - "질적 성장의 점진적 가시화"📈목표주가 : 5만4000원 → 8만1000원 (상향) / 현재주가 : 6만1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DS투자증권[체크 포인트]=4Q25P 잠정 매출액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