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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보, "사장 실질 급여 늘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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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예금보험공사는 연합뉴스의 '예보·자산공사 임금 대폭인상'보도에 대해 "예보 경영진의 실질 급여 인상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예보는 "보수 인상 내용은 사실이나 세법 개정으로 2000년부터 판공비 정보비 등의 현금성 경비가 폐지됨에 따라 시중은행 및 유사 공공기관의 경우와 같이 임원의 세후 실질 소득이 기밀비 등을 보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보는 "98년과 99년 임금을 동결해 다른 기관보다 임금 절대액이 적었던 것을 2000년에 다른 기관 수준으로 조정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인상률이 높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는 앞서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게 제출한 예보의 자료를 인용,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해 사장의 연봉을 1억1,900만원에서 1억8,500만원으로 55% 인상했고 전무와 감사의 연봉은 71.7%, 이사 연봉은 60.9% 인상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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