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시 방한 앞둔 美대사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은 오는 19일 부시 미국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미국대사관에 대한 경계태세를 대폭 강화했다.


    /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2. 2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3. 3

      땀 닦은 특검·尹측 "춥다" 피식…'사형' 구형 순간 온도차

      “재판장님, 법정이 너무 추운데 어떻게 안 될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 측 위현석 변호사)“아이고, 어쩌다 그렇게 됐죠. 설마 제가 재판을 빨리 끝내려고…(그런 건 아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