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대량메일 IP 실명제 본격 실시 입력2006.04.02 09:59 수정2006.04.02 1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음이 온라인우표제 실시를 위해 대량메일 IP중 온라인우표샵에 등록하지 않은 비실명 IP차단에 오는 25일 착수한다. 다음은 향후 업체와의 조율을 통해 합리적인 수준에서 과금이 결정될 방침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건 미쳤네요" 입소문…후기 올리자 '조회수 350만' 터졌다 지난해 4분기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앱) 글로벌 시장에서 구글 제미나이가 '1강'으로 꼽히는 오픈AI의 챗GPT를 매섭게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경닷컴이 시밀러웹에서 2025년 ... 2 [단독] SKT, 집단소송 "조정 성립하기 어렵다"…법정 다툼 이어지나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해 이어지는 집단소송의 본안 소송 전 조정 절차에서 “조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성격의 사안”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여러 로펌이 SK텔레... 3 셀인셀즈, 오가노이드 흉터재생 치료제 임상 2상 들어간다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전문 기업 셀인셀즈의 흉터 재생 치료제가 임상 2상에 나선다.셀인셀즈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축성 흉터 재생 치료제 후보물질 ‘TRTP-101’의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