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구 화의 취소 입력2006.04.02 09:59 수정2006.04.02 1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지법 파산부(재판장 이윤승수석부장)는 19일 동서가구에 대해 파산선고의 전단계인 화의인가 취소결정을 내렸다. 동서가구는 이에따라 앞으로 14일 이내에 항고를 하지 않으면 조사를 거쳐 파산선고를 받게 되며 청산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엔화, 더 이상 안전통화 아니다"…'최약 통화' 추락 “일절 가드는 내리지 않았다.”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지난 12일 엔저에 대한 경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3엔 수준에서 ... 2 '삼성' 브랜드 전세계에 알렸다…1997년 이건희의 '승부수' [테크로그] 삼성이 30년 가까이 올림픽 최고 등급 후원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데는 단순한 마케팅 이상의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1997년 이건희 선대회장이 내린 이 결단은 삼성의 가치를 십수배 키운 데 이어 이제는 이재용 ... 3 '요즘 대출금리 무슨 일이야'…속타는 영끌족 '비상'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7%대 가까이 오르면서 부동산 대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