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당 문희상 의원, 김정일 답방 촉구 공개서한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문희상 의원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서울 답방 등을 촉구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24일 발표 했다. 문 의원은 서한에서 "김 위원장은 민족에 대한 믿음을 갖고 서울답방에 나서야 한다"며 "국민들은 남북 정상회담에서 약속된 당신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북한은 북.미대화를 거부하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를 일소할 수 있도록 제2의 조명록 특사를 먼저 워싱턴에 보내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이해찬 전 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을 입고 ...

    2. 2

      李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보다 쉬워…마지막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자신의 SNS에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중요한 일”이라며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

    3. 3

      윤상현 "이재명 정부 과잉 증원…규제 늘고 기업 위축 우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공공부문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는 것에 대해 "미래 세대에 고정비 구조를 추가로 떠넘기는 잘못된 결정"이라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규제가 늘고 기업의 투자도 위축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