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OK '매물마당'] '서울 강남구 대치동 나대지'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구 대치동 나대지 =공사 중인 지하철 분당선 영동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5백평 나대지. 6차선 도곡로 모퉁이에 접해 있다. 준주거지역 내에 입지해 있는 땅이다. 유동인구가 많아 상가 및 주상복합아파트 부지로 적당하다. 1백25억원. (02)572-1156 서울 서초구 양재동 다가구주택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대지 77평, 연면적 2백평의 지하 1층, 지상 3층 다가구주택. 6m 도로에 접해 있다. 총 17가구로 이뤄져 있다. 언남중.고교와 하나로마트가 인접해 있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전세 5억원을 받고 임대중이다. 월세로 돌릴 경우 높은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9억원. (02)579-4401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가든형 음식점 =서해안고속도로 평택IC에서 1.5km 떨어져 있는 대지 1백66평, 연면적 1백23평의 2층 음식점. 평택~안중간 4차선 도로에 접해 있다. 서울 사당동에서는 차로 50분 남짓 걸린다. 1층은 한식점, 2층은 주택으로 사용중이다. 평택공단 내에 들어서 있어 상권이 양호하다. 3억원. (02)536-4024 충남 태안군 남면 준농림지 =태안군 소재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9백25평 준농림지. 4m 도로에 접해 있다.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 차로 1시간30분 거리에 있다. 해수욕장에 붙어 있고 인하대 연수원이 바로 앞에 있다. 남면 일대는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는 지역이다. 해안관광도로와 2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펜션하우스 및 카페부지로 적당하다. 1억8천만원. (032)513-2212 충남 태안군 이원면 임야 =태안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3천5백평 준농림지 임야. 2차선 도로에 접해 있다. 소나무 숲으로 된 야산이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20분 거리다. 바다가 3백m 떨어져 있어 경관이 뛰어나다. 고파도해수욕장이 인접해 있다. 농장부지 및 전원주택 등으로 적당하다. 평당 2만원. (041)668-8982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Ked OK 매물마당은 한국경제신문 인터넷 부동산 종합정보망인 케드오케이(www.kedok.co.kr)의 추천매물입니다. 케드오케이 부동산 중개체인 가입문의 (02)761-9113

    ADVERTISEMENT

    1. 1

      서울 아니어도 되네?…6주 연속 집값 상승 1위 찍은 '이곳'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1월 16~22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68% 뛰며 6주 연속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성남 분당구(0.59%)와 수정구(0.46%), 안양 동안구(0.48%)도 전주 대비 오름폭을 키우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서울에서는 동작구(0.51%)가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2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면적 121㎡였다. 14층 매물이 지난 21일 37억1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가는 35억8000만원이다. 전용 84㎡는 지난 19일 30억5000만원에 손바뀜하며 5위를 차지했다.2위는 경기에서 나왔다. 성남 분당구 백현동 ‘판교푸르지오그랑블’ 전용 103㎡는 지난 21일 36억4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전용 84㎡(34억9000만원), 강남구 삼성동 ‘삼성동롯데아파트’ 전용 91㎡(30억9000만원) 순이었다.지난주 전용 84㎡ 기준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였다. 32층 물건이 21억원에 새 임차인을 들였다. 이어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8억5000만원),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18억원) 순으로 전셋값이 높았다. 래미안원베일리는 전용 59㎡ 중에서도 전세보증금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7일 14억원에 갱신 계약을 체결했다.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은 13억5000만원에 전세 거래됐다.손주형 기자

    2. 2

      "햄버거 속 토마토, 내 스마트팜에서 나왔죠"…도시 대신 농촌 선택한 29세 농부

        지난 10일 전북 장수군, 해발 500m 산자락에 있는 중심가를 지났다. 15분 정도 차를 타고 언덕을 오르자 꼭대기에 거대한 유리 온실이 보였다. 29세 김현준 씨가 운영하는 토마토 스마트팜이었다. 거대한 온실 속에선 한겨울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바깥과 달리 싱그러운 토마토 향기가 가득했다. 축구장 두 개 크기에 달하는 1만3200㎡(약 4000평) 규모의 농장. 김 대표는 이곳의 온도와 습도를 휴대전화로 확인하고 조정한다. 이날 온실 한켠에 있는 사무실에는 증권가에서 볼 법한 컴퓨터와 모니터들이 나란히 놓여져 있었다. 김 대표는 부모님이 일궈온 '장수 파프리카 영농조합법인'을 이어받아 경영 중이다. 2020년 대학을 졸업하고 도시 생활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농사를 이어가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대신 기존 농사 방식에 IT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팜'을 일구고 있다. 작물도 회사명과 달리 파프리카가 아닌 토마토를 선택해 사업을 확장 중이다. 김 대표는 스마트폰 하나로 온실의 천창을 여닫고, 난방 파이프의 온도를 조절하며, 작물이 필요로 하는 수분과 비료의 양을 1% 단위까지 제어한다. 과거 농업이 하늘만 바라보는 '천수답'이었다면, 그의 농업은 철저히 계산된 '과학'이다. 수확량도 스마트팜을 통해 한 달에 200㎏ 정도로 끌어올려 놓은 생산 효율성을 기록 중이다. 그가 생산한 토마토는 품질 기준이 까다로운 글로벌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점과 주요 백화점으로 납품된다.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값을 받지만, 균일한 품질 덕분에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 그는 "단순히 농산물을 파는 게 아니라, 신뢰와 기술력을 파는 것"이라고 강조

    3. 3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수도권에서 여러 아파트 단지를 하나로 묶어 재건축을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인접 단지가 함께 규모를 키워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공사비가 치솟으면서 정비사업 수익성이 나빠진 데 따른 대응책이기도 하다. 일부 단지는 통합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다른 대지 지분과 용적률 탓에 '비례율'(개발이익률: 정비사업 후 자산가치를 종전 자산가치로 나눈 비율) 산정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통합 나서는 '강남 알짜' 단지들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아파트는 최근 통합 재건축에 최종 합의했다. 한신서래(414가구)는 신반포궁전(108가구), 현대동궁(224가구)과 함께 1000여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 자이'도 여러 단지를 통합해 새 아파트로 지어졌다.한신서래 통합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은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조합장으로 이름이 알려진 한형기 씨가 맡고 있다. 당초 한신서래와 신반포궁전 등은 공공기여(기부채납)와 임대주택 문제로 갈등을 빚었으나 한 위원장 등의 설득으로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 재건축이 급물살을 타면서 집값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신서래 전용면적 115㎡는 지난해 10월 38억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가(28억원)보다 10억원 뛰었다.강남구 대치동에서는 '우성1차'와 '쌍용2차'가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두 단지 조합은 2023년 10월 통합 재건축에 합의했다. 이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