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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외인, 통신주 사고 반도체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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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이레 연속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2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1,358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외국인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를 처분하며 3,475억원을 매도했고 통신, 유통 등을 위주로 2,117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619.3억원 순매도한 것을 비롯, 한국전력 208.2억원, 국민은행 165.7억원, 삼성화재 162.9억원, 삼성전자1우 143.7억원, 포항제철 57억원 등에 매도우위를 보였다. 반면 현대백화점 91.9억원, SK텔레콤 71.8억원, 한국통신공사 50.3억원, 하나은행 41.6억원, 신한지주 33.2억원, 현대차1우 31.4억원, 기아차 28.6억원 등을 순매수 상위에 올렸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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