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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27일) '야! 한밤에' ; '선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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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MBC 오후 9시55분)=첫회.입양아 6명이 한가족을 이루고 사는 성재(송재호)네 집에 두살짜리 소영이 새식구로 들어온다.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성재는 소영을 적절한 가정으로 입양할 계획을 밝힌다. 하지만 혜진(송윤아)과 아이들이 울면서 다함께 살자고 애원해 결국 성재는 소영이를 기르기로 한다. 대학교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혜진은 책을 반납하지 않은 경식(손지창)과 첫만남을 갖는다. □야! 한밤에(KBS2 오후 11시)=태조 왕건역을 맡은 뒤 '왕건' 이외의 어떤 촬영도 고사했던 최수종이 '보고싶다 친구야'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내 사전에는 왕건,집,축구밖에 없다"라고 외쳐왔던 최수종의 친구들은 과연 누구일까. 왕건이 아닌,인간 최수종의 카리스마를 공개한다. 이번 주 '주경야독'의 주제는 '잠'.베이비복스의 심은진과 함께 인간의 삶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잠을 해부한다. □딱 좋아!(SBS 오후 6시35분)=정양은 교수가 외국에서 돌아올 때까지 임시로 강의를 맡는다. 4학년 명환과 천식은 재수강을 위해 1학년 수업에 들어간다. 교재도 없이 수업에 들어간 명환과 천식은 정양에게 쫓겨난다. 정양은 극단적인 조치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명환과 천식에게 연구자료 조사를 부탁한다. 둘은 밤을 세우며 정양의 심부름을 해주고 다음날 지각한다. 정양은 지각했다는 이유로 다시 두 사람을 쫓아낸다. □책과 함께 하는 세상(EBS 오후 9시20분)=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집중 조명한다. 비교문학을 전공한 서강대 다니엘 키스터 교수와 배우이자 중앙대 연극과 교수인 유인촌씨를 초대해 '햄릿'의 문학성과 예술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엘리자베스여왕 통치 후의 안정된 정치사적 배경에서부터 복수극이 유행하던 당시의 문화적 배경에 이르기까지 '햄릿'의 탄생배경을 알아본다. 셰익스피어가 차지하는 문학사적 위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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