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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강세 출발, 외인 나흘째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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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소폭 상승세로 시작했다. 미국 증시가 2월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으로 내렸지만 무디스의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과 풍부한 유동성이 받치는 모습이다. 외국인이 나흘째 순매수를 이은 반면 개인은 차익실현중이다. 통신서비스 등 지수관련주가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9시 12분 현재 77.18로 전날보다 0.18포인트, 0.23% 올랐다. 금융, 통신서비스, 디지털컨텐츠 등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 업종이 올라 상승종목수가 420여개로 하락의 두배 이상이다. KTF, 국민카드, LG텔레콤, SBS, 엔씨소프트 등이 내렸고 반면 휴맥스, 아시아나, 다음 등은 올랐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0억원 가량 순매수와 순매도로 맞섰고 기관은 소폭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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