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수용委 상임위원 김일중씨 입력2006.04.02 10:27 수정2006.04.02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28일 김일중 도로국장(55)을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1급)으로 승진 발령했다. 전북 익산 출신으로 지난 74년 기술고시 10회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교통시설국장 원주국토관리청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TX·반도체 호재 많은 '경부축'…수지·영통 신고가 행진 서울에 ‘한강 벨트’(한강과 접한 자치구)가 있다면 경기도에는 ‘경부축’이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수원 영통, 화성 동탄 등이 경부축에 포함된... 2 관악·구리 집값 질주…"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와 서울 관악구였다. 두 곳은 1주일 전보다 각각 0.59%, 0.57% 뛰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l... 3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 추진위원장 교체로 급물살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경우현’(경남·우성 3차·현대 1차) 통합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독립정산제를 추진한 후보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