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김흥배(대은복지재단 이사장) 입력2006.04.02 10:56 수정2006.04.02 10: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흥배 대은복지재단 이사장(대한은박지공업 회장)은 10일 충남 아산시 대동초등학교에서 소년소녀가장 1백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라리 미국 가자"…때아닌 '호남 이전론'에 몸살 앓는 K반도체 [이슈+] "난색을 표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차라리 미국으로 가자'는 볼멘소리까지 나오더라고요." 한 삼성전자 관계자의 말이다. 국가전략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으로 옮겨야 ... 2 매출 1000억 뚫더니 '2000억' 승부수…록히드마틴도 반했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방산과 원자력, 배터리 등으로 시험인증 서비스 분야를 넓혀가며 재도약의 한해를 일구겠습니다.”허봉재 에이치시티(HCT) 대표는 최근 “올해를 첨단 산업 회사들의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 3 美 기준금리 동결…파월 "실업률 일부 안정됐지만 물가 높아" [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28일(현지시간)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연 기자간담회에서 "실업률은 일부 안정됐지만 물가는 다소 높다”며 금리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파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