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트래블렉스 업무제휴 입력2006.04.02 11:04 수정2006.04.09 16: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은행과 미국 여행자수표 발행회사인 트래블렉스사는 1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백운철 상무(왼쪽)와 배리 애플비 아시아담당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적금 대신 '콩' 모아요"…'조회수 660만' 터진 기막힌 재테크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2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3 日 다카이치 "내달 8일 총선…총리직 걸겠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거를 19일 공식화했다. 내각 지지율이 정점에 이른 지금 다시 선거를 치러 집권 자민당 의석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23일 중의원(하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