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옵셔널벤처스 前대표 '작년 12월 해외 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거액을 유령회사에 투자하고 외국인 경영진이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옵셔널벤처스의 전 대표가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지검 형사9부(신남규 부장검사)는 15일 옵셔널벤처스의 전 대표이사 김모씨가 지난해 12월20일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소재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옵셔널벤처스가 지난해 1백80억원을 투자하는 과정에서 김씨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회사 직원들을 조만간 소환해 투자 경위 등을 조사키로 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