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숫자로 본 세상] 외국산 담배 점유율 25% 육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산 담배 점유율이 20%를 넘어섰다. 18일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지난 2월 외산 담배 점유율이 24.8%로 1987년 시장 개방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 지난달 담배 판매량은 사재기가 기승을 부렸던 1월과 달리 '이주일 신드롬' 등 금연열풍으로 급감. 40억4천1백만개비가 팔려 1월(1백12억6천4백만개비)보다 64.1%, 작년 2월(62억3천5백만개비)에 비해선 35.2% 각각 감소. 담배인삼공사는 "젊은층의 외산담배 선호 속에 담뱃값 인상 뒤 국산담배를 주로 피우는 중장년층의 금연이 많아 외산담배 점유율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 한편 브랜드별 점유율에선 '디스'가 25.1%로 1위. 이어 '에쎄'(10.9%), '디스플러스'(8.5%), '타임'(8.3%), '던힐'(6.9%)의 순.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CC라 무시마라"…티웨이, 인천공항 프리미엄 체크인 도입

      티웨이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과 티웨이플러스 플래티넘 회원들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마련된 프리미엄 체크인 전용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저비용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은 지속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와 함께...

    2. 2

      구윤철, 무디스 만나 "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으로 잠재성장률 제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연례협의단과 만나 한국 경제 상황을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연금·교육·노동 분야의 구조개혁을 통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3. 3

      로보락, '트러스트 센터' 오픈…개인정보 보호 체계 공개한다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공식 홈페이지에 ‘트러스트 센터’(Trust Center)를 오픈하며 제품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 전반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트러스트 센터는 개인정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