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나라당 보수.소장파 비주류 협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나라당내 보수파는 29일 김덕룡 의원 등 비주류측의 대선후보 경선 연기 주장에 대해 '비주류의 제왕적,비민주적 행태'라고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당내 원내외 지구당위원장 모임인 미래연대도 이날 "물리적으로 전당대회를 연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보수파와 입장을 같이했다. 이에 대해 김덕룡 이부영 김홍신 의원 등 비주류측은 전당대회의 지방선거 후 연기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30일 당무회의에서의 최종 결정이 주목된다. 김형배 기자 kh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金총리, 나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차질 없는 방역조치"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전라남도 나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 관련,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ASF 발생 상황을 보고...

    2. 2

      '원 팀' 꾸린 K방산…K9 자주포·6000t급 함정으로 승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공항에서 차를 타고 수도 리야드 북서쪽으로 1시간3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세계방산전시회(WDS) 2026’ 전시장. 39개 한국 기업은 WDS 제3전시장 ...

    3. 3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자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