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J 왼쪽 허벅지 근육통..1주일동안 휠체어 이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이 허벅지를 가볍게 겹질려 1주일 가량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이 1일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다가 왼쪽 허벅지를 삐끗해 근육통이 생겼다"면서 "의학상 명칭은 좌측대퇴염좌"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그러나 "엑스레이(X-ray)촬영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1주일 정도가 지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분간 걷는 것을 삼가라고 주치의가 주문했다"면서 "김 대통령은 예정된 행사는 대부분 그대로 진행하지만 행사장 이동시 휠체어를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다리는 김 대통령이 지난 71년 대통령 선거를 치른 다음해 지방을 순회하던중 교통사고를 당해 다친 뒤 지금까지 불편한 부분이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다...

    2. 2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의정보고서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인터뷰를 요청하자 돌아온 한 시민의 반응이다. 실제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 16명 중 11명은 의정보고서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회는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의정보고서 ...

    3. 3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과 관련해 “(정책에 대한)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며 “정치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6일 말했다.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