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政 철야협상 입력2006.04.02 12:08 수정2006.04.09 16: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발전노조 파업에 동조한 민주노총의 총파업 돌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2일 새벽 민주노총 이홍우 사무총장(오른쪽)과 김원배 노동부 기획관리실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소공동 롯데호텔 객실에서 발전노조 파업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막바지 노.정 철야협상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리더가 열심히 할수록 조직이 망가지는 이유 월요일 오후 2시 주간 회의. 박 팀장의 눈앞에 기이한 광경이 펼쳐진다. 협업 툴 ‘지라(Jira)’에는 화려한 대시보드와 진척률이 찍혀 있지만, 회의실의 공기는 박제된 듯 고요하다. 팀원들은 ... 2 "네 의견은 필요없어" vs "보고 기준은 데이터입니다" 올해 팀장 4년차인 'X세대' 김 팀장은 신입사원 민우씨와 9개월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민우씨는 평소에 말이 많지 않고, 부탁을 하거나 다시 해오라고 하면 짧게 알겠다고만 답합니다. 이제까지 경험했... 3 정부 '일하는사람 기본법' 속도전…"위헌 가능성" "한계 명확" 비판도 정부가 배달 라이더와 같은 플랫폼 종사자 및 프리랜서를 ‘근로자’로 추정해 법적 보호망 안으로 끌어들이는 ‘근로자 추정제’ 도입을 위해 입법 토론회를 열고 속도전에 나섰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