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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4일) 'TV 책을 말하다' ; '명성황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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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그대와(MBC 오후 8시20분)=정애는 미연에게 집안 자금 사정이 좋지 않으니 집 구하는 일을 늦추라고 말한다. 미연은 어쩔 수 없이 정애 뜻에 따르기로 한다. 명숙은 세희와 맞선을 본 남자가 그녀에게 관심을 보인다며 정애에게 세희 연락처를 묻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세희는 얼굴을 찌푸리며 절대 연락처를 가르쳐주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은근히 기분이 좋은 평근과 정애는 맞선본 남자에게 세희의 연락처를 가르쳐주기로 한다. □TV 책을 말하다(KBS1 밤 12시)=렉 휘태커가 지은 '개인의 죽음'을 살펴본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감시당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새로운 정보 감시 기술이 정치 권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김주환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전자감시사회와 프라이버시'의 저자 고영삼씨가 출연해 사생활의 종말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명성황후(KBS2 오후 9시50분)=기습적으로 경복궁에 침입한 일본군은 고종과 명성황후를 감금한다. 그리고 대원군을 찾아가서 입궐해 정사를 보라고 요구한다. 대궐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대원군에게 덮어씌우기 위한 작전이다. 그런 작전을 간파한 대원군은 딱 잘라 거절한다. 일본군을 견제해 줄 유일한 세력이었던 원세개는 일본의 강력한 전쟁 의지에 겁을 먹고 도망가버리고 만다. □PD리포트(EBS 오후 9시20분)=지난 95년 '5.31 교육개혁 방안' 중 하나로 제기됐던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위원 지역위원 교원위원등으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는 교장의 전권이었던 급식,교복과 졸업앨범 구매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심의와 감독기능을 한다. 하지만 시행 7년째를 맞고 있음에도 아직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운영위원회를 둘러싼 의혹과 문제점을 파헤치고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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