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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산상봉 南측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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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제4차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우선 남측 1백명이 오는 28일부터 2박3일간 재북 가족·친척을 만난 뒤 5월 1일에는 북측 1백명이 남측 가족 5백여명을 만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이같은 계획을 9일 오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확정하고,오는 12일 판문점에서 북측과 연락관 접촉을 갖고 협의할 예정이다. 정부는 또 식량 30만t과 비료 20만t을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서 열리는 2차경협추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북측에 지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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