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BM 실적 전망 하향조정, 주가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최대 컴퓨터 제조업체 IBM의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됐다. 8일 IBM은 1/4분기 수익이 주당 66∼70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톰슨파이낸셜/퍼스트콜에 따르면 당초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80센트의 수익을 예상했었다. IBM은 분기 매출액 역시 당초 21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폐기하고 184억∼186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새로 전망했다. 반도체 및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부문의 실적이 특히 저조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IBM은 지난해 1분기 210억달러 매출로 주당 98센트 수익을 기록했다. 메릴린치의 애널리스트 스티븐 밀루노비치는 올해 IBM 수익 전망을 주당 4.80센트에서 4.25센트로 낮췄다. 이날 IBM 주식은 10.11% 하락했다. 한때 12.23%나 급락했었다. IBM의 2006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은 0.02%포인트 오른 5.21%에 거래됐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88만닉스에 덩달아 웃는 개미들…'수익률 417%' 초대박 [종목+]

      SK하이닉스 모회사이자 투자 전문회사인 SK스퀘어가 자회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상승하며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40% 넘게 급등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파격적 주주환원을 결정하며 ...

    2. 2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兆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3. 3

      미래에셋證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