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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외인 68억원 순매도, 기관 20일째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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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홈쇼핑주를 다시 매수했으나 다음 등을 순매도했고, 기관 매도는 20일째 이어졌다. 10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다음을 중심으로 68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LG홈쇼핑을 중심으로 13억원의 매도우위를 기록, 20일째 순매도를 지속했다. 종목별로 보면 외국인은 다음을 75억원어치 처분, 이틀째 순매도 1위에 올려놨다. 이어 한단정보통신, 하나로통신, 코리아나, 우영 등의 지분을 줄였다. 그러나 외국인은 CJ39쇼핑을 58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사흘째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 기간 CJ39쇼핑의 외국인 지분률은 19.31%에서 22.48%로 높아졌다. 또 외국인은 LG홈쇼핑을 50억원어치 사들였고 최근 처분에 집중했던 휴맥스를 다시 사들였다. 엔씨소프트, 아이디스, 텔슨전자 등에도 보유지분을 늘렸다. 기관은 LG홈쇼핑을 57억원어치 처분했고 CJ엔터테인먼트, 한빛소프트, 태영텔스타, 그루정보통신 등을 팔아치웠다. 반면 CJ39쇼핑, 한신평정보, 엔씨소프트, 로커스홀딩스, 휴맥스, 국민카드 등에는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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