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호전 소식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전날보다 260원, 11.82% 오른 2,460원에 마쳤다. 전날 장마감후 전자상거래, 온라인광고, 인터넷복권 등 인터네사업부분의 올해 1/4분기 매출이 33억원을 기록, 지난해 동기대비 6,20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매출 81억원, 순이익 14억원의 비교적 견조한 실적을 올렸으나 주가 하락세가 지소되어왔다. 지난 3월 26일 이후 최근 10거래일 동안 하루를 제외하곤 줄곧 내려 이 기간 동안 28% 하락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