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대통령 訪韓 입력2006.04.02 12:47 수정2006.04.02 12: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셀라판 라마나단 싱가포르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의 초청으로 16일 오후 방한했다. 지난 75년 양국 수교 이후 싱가포르 대통령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마나단 대통령은 17일 청와대로 김 대통령을 예방해 한반도 정세,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한.중.일 정상회의'와 국제 무대에서의 협력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 [속보] 李대통령, 13∼14일 日나라현 방문…한일정상 '셔틀외교' 지속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李 대통령, 13일 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박 2일간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한일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방일이면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한 뒤 첫 방문이... 3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ADVERTISEMENT